치과의사가 받아본 미니쉬 후기
"저는 노화된 치아의 리버스에이징과 기능 회복을 위해 총 16개 치아에 미니쉬를 받았어요."
이살리는치과 신논현점 대표원장 김은진입니다.
한국과 미국 치과의사 면허를 보유하고 있고 치과의사로 일한 지도 20년이 넘었어요.
그리고 저도 이가 시린 증상을 겪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괜찮다"고 버텼어요.
사실 처음부터 치료를 결심한 건 아니었어요.
초기에는 증상이 심하지 않았고, 전문 지식이 있다 보니 '스스로 관리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있었거든요.
그거 아세요?
치과의사들은 자기 치아 치료에 오히려 더 신중하고 보수적이에요.
저도 그랬고요.
*환자에게 사용 동의를 받고 찍은 사진입니다.
나름 잘 관리해왔다고 생각했는데 50대에 들어서면서 시린 증상이 조금씩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치아가 크게 깨진 것도, 충치가 생긴 것도 아니었어요.
오랜 시간 씹고, 갈고, 사용하는 과정에서 치아가 조금씩 얇아진 거죠.
치아 마모, 미세한 파절, 균열.
이런 변화는 치과의사 눈에 먼저 들어와요.
그리고 몸으로도 먼저 느끼고요.
단순히 시린 증상으로 끝나지 않았어요.
교합이 조금씩 무너지면 씹는 힘이 불안정해지고, 표정이 굳어지고, 그게 쌓이면 얼굴 균형까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나이 들어 보이는 인상, 무표정해 보이는 얼굴.
치아도 많은 영향을 미쳐요.
50대가 되면서 그 변화를 제 얼굴에서 직접 느끼기 시작했어요.
그때 미니쉬를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죠.
치과의사인 남편과 함께 꼼꼼히 따져봤어요.
저희는 치료를 볼 때 기준이 같아서, 이 부분에 대해 많이 이야기했어요.
치료를 선택할 때는 세 가지가 충족되어야 해요.
- 불필요한 치아 손상이 없을 것
- 교합과 기능이 유지될 것
- 얼굴과 자연스럽게 조화될 것
삭제 범위, 안정성, 교합 변화까지 꼼꼼하게 따졌어요.
그리고 결론을 내렸죠.
"더 노화되기 전에 기능을 회복해 두는 게 좋겠다."
시린 증상이 왜 생기는지 아세요?
치아는 3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가장 겉면인 에나멜이 얇아지면서 그 안의 상아질이 노출되면 시리기 시작하죠.
그렇다면 치료의 방향도 얇아진 에나멜을 다시 회복하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선택한 게 치아복구 솔루션 미니쉬 중 미니쉬 에버였습니다.
미니쉬 에버는 노화된 치아 에나멜을 재건하는 데 초점을 맞춘 솔루션이죠.
*미니쉬테크놀로지 : 미니쉬의 다양한 팁(앞니, 어금니, 브릿지)
나이가 들면 주름이 생기고 관절도 아프듯, 치아도 닳고 깨지고 변색되고 잇몸이 내려앉아요.
기대 수명 100세를 바라보는 지금, 50대 이후의 치아 관리는 달라야 한다고 생각해요.
최대한 자연치아를 오래, 건강하게 쓸 수 있게 준비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위 8개, 아래 8개 총 16개 치아에 미니쉬 에버를 받았어요.
*미니쉬 후 프로필 촬영
미니쉬 후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시린 증상이었어요.
에나멜이 복구 되면서 시린 증상이 사라졌죠.
표정도 훨씬 자연스러워졌고요.
지금은 미니쉬를 했다는 사실을 잊고 지낼 만큼 자연스러워요.
*미니쉬테크놀로지에서 보증하는 정품 보증서(정품 보증서가 없다면 미니쉬가 아닙니다.)
저에게 미니쉬는 예뻐지는 치료가 아니었어요.
노화된 치아를 건강하게 복구한 솔루션이었습니다.
저처럼 치아 노화로 이가 얇아지고 시리신 분들에게 제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치아는 아프기 전에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해요.
이상 치과의사이자 환자로서 경험한 미니쉬 후기였어요.
읽어보면 좋은 글